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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파크

사우스 파크

South Park: Bigger, Longer & Uncut

애니메이션코미디

조용한 마을 사우스 파크에서 '테렌스와 필립'이라는 캐나다 영화가 개봉된다.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극장을 찾는 아이들은 그러나 영화가 'R' 등급으로 볼 수 없게 되자 거지를 꾀어 보호자로 동반하고 들어가 영화를 본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테렌스와 필립이 저질스런 언사를 반복하고, 음란하고 저속한 욕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것들을 고스란히 배운 아이들은 학교에서 대화 속에 베어있는 욕들을 자연스럽게 쓰게되고, 이에 놀란 교사들은 아이들의 엄마들을 학교로 부른다. 결국 사우스파크의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테렌스와 필립'을 보지 말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은 모두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학교는 온갖 욕설이 난무하는 전쟁터로 변한다. 그러던 중 케니는 영화에서 테렌스와 필립이 방귀에 불을 붙이는 장면을 흉내내다 불에 타 죽게 되고, 엄마들은 이 모든 사태가 저질스런 인간 쓰레기 캐나다인들이 만든 영화 때문이라며 '반 캐나다 단체'를 결성한다.

개봉일

2000. 1. 20.

상영 시간

81분

평점

7.3 / 10

제작 국가

United States of America

OTT 서비스 현황

아직 한국 OTT에 출시되지 않았어요. 극장 상영 중이거나 OTT 등록 전일 수 있습니다. (TMDb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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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파크 OTT 공개 정보

아직 국내 OTT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개봉일은 2000년 1월 2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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