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서비스 소개
극장에서 소파까지, 가장 빠른 영화 소식 — ott-soon.com
어떤 서비스인가요
극장에서 놓친 영화가 넷플릭스나 티빙에 언제 올라오는지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영화 제목을 찾아두면 해당 작품이 OTT에 공개되는 날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가입도, 비용도 없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보고 싶었던 영화를 극장에서 놓치면, 그다음부터는 답이 없습니다. “언제 넷플릭스에 뜨지” 하고 한 달에 한 번씩 검색해보다가 결국 잊어버리게 됩니다. 정작 공개된 날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 뒤늦게 알았을 땐 이미 화제가 끝나 있죠.
한 번 신청해두고 잊어버려도 되는 서비스가 필요했습니다. 기다리는 쪽이 계속 확인하는 게 아니라, 올라온 순간 알려주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보는 어디서 오나요
- 영화 정보 · OTT 제공 현황 — TMDB(The Movie Database)의 한국 지역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 박스오피스 순위 — 영화진흥위원회(KOFIC) 일별 박스오피스 자료를 사용합니다.
- OTT 공개 여부 — 매일 자동으로 주요 작품의 스트리밍 제공 현황을 확인하고, 변화가 생기면 알림을 신청하신 분께 메일을 보냅니다.
알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데이터의 한계를 숨기지 않으려 합니다. 지금 이 서비스가 못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개 예정일은 알 수 없습니다. OTT 업체들은 편성 계획을 미리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제 올라온다”가 아니라 “올라오면 알려준다”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 쿠팡플레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쿠팡플레이는 보유 작품 목록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아, 어떤 데이터 제공처에서도 카탈로그를 받아올 수 없습니다. 확인할 방법이 생기면 추가하겠습니다.
- 반영에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 확인하므로, 실제 공개와 알림 사이에 최대 하루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시면 아래 메일로 알려주세요.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
운영과 광고
개인이 만들고 혼자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서버 비용과 운영을 위해 페이지에 광고를 싣고 있습니다. 광고는 콘텐츠와 구분되는 자리에만 배치하며, 어떤 OTT로부터도 대가를 받고 특정 작품이나 서비스를 상단에 올리지 않습니다.
알림 신청 시 받는 이메일 주소는 알림 발송 외의 목적으로 쓰지 않고,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문의
- 운영자: 신석현
- 이메일: shinshsss@naver.com
정보 오류 제보, 추가했으면 하는 OTT, 기능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