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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시
Vacancy
공포스릴러
길을 잘못 들어선 부부 데이비드와 에이미의 자동차가 고장이 나고 인근 주유소의 직원에게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차는 다시 고장이 나게 되고 어쩔 수 없이 근처 모텔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게 된다. 데이비드와 에이미의 옆방에선 알 수 없는 자가 문을 열려고 발악을 하며 시끄럽게 하지만 그 모텔에 묵고 있는 사람은 데이비드와 에이미 두 사람 뿐이라는 매니저. TV 외에는 아무것도 즐길 것이 없는 모텔 방에서 데이비드가 무심코 재생시킨 비디오 테잎의 화면에선 스너프 영화가 나오고 그 화면의 배경은 본인이 묵고 있는 방의 구조와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도망칠 수 없도록 방에 갇혀 몰래 카메라로 감시 당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매니저가 모텔을 운영하며 손님들을 살해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서 판매하는 것이었다. 자신들이 스너프 필름의 다음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안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개봉일
2007. 9. 27.
상영 시간
86분
평점
6.3 / 10
제작 국가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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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시 OTT 공개 정보
지금은 구독형 OTT에 없고, 웨이브에서 대여·구매로 볼 수 있습니다. 개봉일은 2007년 9월 2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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